울산지방경찰청은 오늘(11\/24) 국가보조금을
상습적으로 빼돌린 혐의로 사회적기업 대표와
학원 강사 등 12명을 무더기로 검거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퇴사한 직원의 출근카드를 계속
작성하거나, 바우처를 이용하는 저소득층
학생이 강의를 듣는 것처럼 꾸며 1억원이
넘는 국고보조금을 횡령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행정기관에 통보해 보조금을
환수조치 하는 한편 다른 업체들을
상대로도 수사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이돈욱 기자 오전에 리포트 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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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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