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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와 다툰 뒤 자살 기도한 30대 구조

이용주 기자 입력 2015-11-24 07:20:00 조회수 58

지난 21일 낮 12시반쯤
동구 전하동의 한 길가에 세워진 차량 안에서
32살 김 모씨가 번개탄 연기를 마셔 의식을
잃고 쓰러져 있는 것을 경찰이 구조했습니다.

경찰은 김 씨가 아내와 다투고 집을 나간 뒤
가족들에게 \"죽고 싶다. 잘 살아라\"라는
내용의 메시지를 보낸 뒤 실종돼
위치추적을 하던 중 김 씨를 발견해
구조했다고 밝혔습니다.\/\/\/

* 영상부 메일로 동영상 전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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