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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브리핑-->강도 높은 긴축경영

입력 2015-11-23 20:20:00 조회수 99

◀ANC▶
최악의 경영 위기에 처한 현대중공업이
전 계열사가 동참하는 긴축경영체제에
돌입했습니다.

울산세관이 김장철 원산지 표시 위반단속에
들어갔습니다.

경제관련 소식, 서하경 기자가 전합니다.
◀END▶

◀VCR▶
현대중공업이 긴급 사장단회의를 통해
비상경영위원회를 구성하고 흑자가 날 때까지 긴축경영체제를 유지하기로 결의했습니다.

우선 그룹 계열사 전 사장단이 급여 전액을
반납하고 임원들도 직급에 따라 최대 50%까지 급여를 반납하기로 했습니다.

또 사내외 행사와 각종 연수프로그램도
잠정 중단하고 시설투자도 축소 또는
보류하기로 했습니다.

이와함께 비행기 출장시 6시간 이내는
모든 임원이 일반석을 이용하기로 했습니다.

지난해 3조원의 적자를 낸 현대중공업은
올해 3분기에 8천976억원 적자를
기록하는 등 최악의 위기를 맞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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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세관이 김장철을 맞아 원산지 표시 위반에
대한 일제 단속에 들어갔습니다.

이번 단속은 다음달 15일까지 진행되며,
국내산으로 둔갑해 판매할 가능성이 높은
김치와 천일염, 고추·젓갈 등
양념류 20개 품목입니다.

특히 수입된 저가의 김장물품을 국내산 또는
지역 특산품으로 원산지를 위장해 판매하는
행위에 대해 집중 단속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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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경제진흥원이 25일 오후 3시
'월드클래스 300 참여후보기업 설명회'를
개최합니다.

산업통상자원부와 중소기업청에서 주관하는
월드클래스 300 사업은 성장의지와 잠재력을
갖춘 중소·중견기업을 글로벌 기업으로
육성하기 위한 사업입니다.

신청 자격은 매출액 4백억 원에서
1조 원 수준의 중소·중견기업 중
매출액 대비 직간접 수출비중이 20%이상인
기업입니다.
MBC뉴스 서하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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