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의회 이성룡 의원은 오늘(11\/23)
울산시 소방본부에 대한 행정사무감사에서
울산지역 재래시장에도 '미니소방서'를
설치하자고 제안했습니다.
이 의원은 '미니소방서'는 화재가 발생했을 때 누구나 꺼내 쓸 수 있는 소화기 보관함으로,
서울 등 타도시에는 미니소방서가 설치돼
큰 효과를 보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에대해 울산시 소방본부는 소방차 접근이
어려운 전통시장에서 화재가 발생할 경우
초기 진화가 어렵다며, 미니소방서 설치를
적극 검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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