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오늘(11\/23)부터
내년 1월 31일까지 70일 동안
'나의 기부, 가장 착한 선물'을 슬로건으로
내세우며 2016년 나눔캠페인에 들어갔습니다.
올해 울산의 나눔캠페인 이웃돕기
성금모금 목표액은 지난해보다 2.5% 늘어난
50억 8천만 원입니다.
울산시의회 의원들의 사랑의 열매 달기
운동으로 시작된 나눔캠페인은
오늘 울산시청에 마련된 작은 기부온도탑에
이어 이번 주 태화강역에서 사랑의 온도탑
제막식 행사가 잇따라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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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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