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내년부터 1년여간
지역의 대기질 상태를 종합적으로
분석 평가하는 용역에 착수합니다.
이번 용역을 위해 울산시는 2억 원의 예산을
책정하고 내년 3월부터 1년2개월간 용역에
들어가 대기질 개선과 특정연료 사용규제 여부,
총량규제 등 다각적인 검토를 벌일 계획입니다.
특히 이번 용역에는 고체연료 사용제한을
풀어달라는 석유화학업계의 요구에 따른
규제완화 검토도 포함된 것으로 알려져 결과가 주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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