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원도심상인연합과
문화의거리 문화예술인 협회는 오늘(11\/22)
시립미술관건립 예정 부지의 원도심 유지를
목표로 계속 의견을 제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들 단체는 2차 성명서를 내고 울산시가
부지 9곳을 제시했지만 무게중심은 혁신도시에
둔 것으로 추정된다며 다시 설명회를 열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울산시는 2012년 옛 울산초등학교를
시립미술관 부지로 선정했다 문화재 출토 등의
이유로 최근 변경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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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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