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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퇴교사 기간제 채용 여전해

조창래 기자 입력 2015-11-23 07:20:00 조회수 153

명예퇴직을 한 교사가 다시 기간제 교사로
채용되는 사례가 여전해 명예퇴직 제도의
취지를 제대로 살리지 못하고 있습니다.

울산시 교육청에 따르면 초등학교의 경우
매년 60명 가까운 교사가 명예퇴직을 하고
있지만 절반 넘는 교사가 기간제 교사로
취업해 다시 일하고 있고 중.교등학교 교사도
10% 정도가 기간제 교사로 일하고 있습니다.

이에대해 울산시의회는 신규 교사의
임용기회를 확대하는 방향으로의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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