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C가 울산역 역세권 개발사업으로 인해
울산 언양공장의 생산설비를
김천공장으로 이전합니다.
KCC는 오는 30일부터 언양공장의
미네랄울·마이톤 등의 생산을 중단하고
다음달부터 김천공장에서 순차적으로
생산을 재개한다고 밝혔습니다.
KCC는 또 영남권역 물류거점 확보를 위해
자회사 KCC건설로부터 울산 울주군 두서면
KCC 일반산업단지 내 산업용지를
77억6천400만원에 매입한다고 공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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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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