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마이스터고등학교 졸업생의
대기업 취업 비율이
해마다 하락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이 시의회에 제출한
'최근 3년간 마이스터고 취업 현황'에 따르면
지난해 졸업생 110명 가운데
대기업 취업률은 77.1%인 91명으로
2012년 84.8%, 2013년 82.3%에 비해
하락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시교육청은 경기 위축에 따라
마이스터고 취업률이 떨어지고 있는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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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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