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원교육문화재단의 2015 울산참교육인 대상 시상식이 오늘(11\/20) 오후 강북교육지원청에서
열렸습니다.
오늘 시상식에서는 융합인재교육 프로그램
개발에 공로가 큰 민재식 울산동여자중학교
교사에 상패와 상금 500만 원이 수여됐습니다.
이와함께 대원교육문화재단은 지역 저소득층 학생 25명에 장학금 100만원씩을 전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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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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