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의회 최유경 의원은 오늘(11\/20)
행정사무감사에서 울산시교육청의
주먹구구식 예산 편성 문제를 질타했습니다.
최 의원은 강북교육지원청이
저소득층 급식지원 대상자를 제대로
예측하지 못해 지난 9월 올해 급식비가
바닥나 다른 예산을 빌려와 쓰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또 감사원 처분 결과 울산시교육청이
장기 해외 체류 등 수급 자격이 없는 교원
7명에게 지급한 사립유치원 교원 처우개선비
734만원의 회수 명령이 떨어졌지만
방치하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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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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