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한국무역협회 울산지역본부와
공동으로 지난 1일부터 7일까지 호주와
뉴질랜드에 '대양주 종합 무역사절단'을 파견한
결과 89건의 수출상담을 통해 2천 900만달러의 상담 성과와 940만 달러의 수출 계약 실적을
올렸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사절단에는 주식회사 대미와 신산,
롤이엔지 등 울산지역 유망 중소기업
12개사가 참여해 호주와 뉴질랜드
바이어들과 1대 1 수출상담을 벌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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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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