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의회 정치락의원은 오늘(11\/20)
행정사무감사에서 진전이 없는
강동 자동차박물관 건립에
울산시가 나설 것을 요구했습니다.
정 의원은 지난 2005년 현대자동차가
강동산하지구에 자동차전시박물관 건립의향서를
제출해 환지까지 받았는데도
10년이 지나도록 진척이 없다며,
울산시가 적극 나서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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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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