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1\/20) 열린 울산시의회
행정사무감사에서 문화체육국의 오락가락
행정에 대한 질타가 잇따랐습니다.
이성룡 의원은 울산시립미술관 부지
재선정 문제로 주민들에게 불편을 초래하고
미술관 설립을 위한 시간과 세금을 낭비하고
있다며 울산시의 책임있는 행정을
요구했습니다.
또 반구대암각화를 브랜드로 만들기 위해
민·관·학계를 아우르는 태스크포스팀
설립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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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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