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출신 프로축구 심판이자 지역 고등학교
축구부 감독인 38살 최모씨가 유리한 판정을
해달라는 부탁을 받고 돈을 받은 혐의로
구속됐습니다.
최씨는 함께 구속된 이모씨와 함께
경남FC의 안종복 전 사장으로부터 수천만원을
받고, 지난해와 2013년 21경기에서 오심을
하거나 예정된 상대팀 선수에게 경고를 줘
출전하지 못하게 하는 등 편파 판정을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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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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