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발전연구원이 개원을 기념해 실시한
도시 위험 대처능력 만족도 조사에서 응답자의
36%가 만족하지 않거나 전혀 만족하지 않는다고
응답한 반면 만족한다는 응답은 13%에
그쳤습니다.
또 울산이 안전하냐는 질문에는 26%가 "안전
하지 않다",20%가 안전하다고 응답했습니다.
울산항 석탄부부 이전에 따른 활용방안에
대해서는 친수공간 활용이 75%로 가장 많았고,
친수공간 조성때 이용의향을 묻는 질문에는
73.1%가 이용하겠다고 답변했습니다.
이번 조사는 울산발전연구원이 지난 8월 5일
부터 14일까지 울산시민 3백명을 대상으로 설문지를 이용한 직접면접 조사 방식으로
실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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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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