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대형 조서사들이 사상 최악의 적자로
경영 위기에 빠진 가운데 수주잔량 규모는
아직 세계 1위에서 5위까지를 모두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영국의 조선해운 분석기관 클락슨에 따르면
지난달말 기준수주 잔량에서 대우조선해양이 131척에 843만 CGT로 1위를, 현대중공업이
111척에 528만 CGT로 2위를 차지했으며,
삼성중공업과 현대삼호중공업,
현대미포조선 순으로 집계됐습니다.
비상 경영체제에 돌입한 각 조선소들은
꾸준히 일감을 확보해 장기 실적을 개선한다는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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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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