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1\/19) 오후 4시 20분쯤
울주군 상북면 신불산 칼바위 인근에서
머리를 다친 등산객 60살 최모 씨가
헬기로 구조돼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소방당국은 20명이 넘는 등산객이 함께
산행을 하다 최 씨가 발을 헛디뎌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실족사고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추후, 소방본부 자료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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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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