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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부가 산업으로 위기돌파

조창래 기자 입력 2015-11-19 20:20:00 조회수 93

◀ANC▶
위기를 맞은 울산지역 3대 주력산업이 이제는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눈을 돌릴 때라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한-중 FTA 체결을 앞두고 늦춰서는 안될
과제라는 지적입니다.

조창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울산의 3대 주력 산업의 위축속에
지난 9월 울산의 수출은 전국 지자체 가운데
4위로 추락했습니다.

석유제품 수출은 눈에 띄게 줄었고,
석유화학과 조선도 고전을 면치 못했습니다.

세계적인 경기 침체의 영향을 온 몸으로
받고 있는 울산경제 회복을 위해 한국은행이
마련한 미래전략 세미나가 열렸습니다.

해답은 고부가가치 산업으로의 전환과
산업 고도화.

중국의 추격을 받고 있는 자동차 산업의 경우
고급차 생산라인 구축과 부품업체들과의 협력
체계가 중요한 과제로 지적됐습니다.

◀INT▶이항구 선임연구위원\/산업연구원
\"울산이 고급 브랜드의 생산기지로 성장하려면 부품업계와 완성차 업체간에 공동연구 개발 투자를 확대해야 합니다.\"

조선산업은 강화된 해상환경 규제에 맞춘
에코십 생산 확대와 선종을 고부가화 하는
노력이 필요할 것으로 지적됐습니다.

대외 영향을 가장 많이 받고 있는 울산의
석유화학산업은 가장 큰 변화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c.g)석유중심의 산업 구조를 고부가 정밀화학 산업으로 바꾸는 등 핵심사업과 포트폴리오를
재편해 변화하는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처해야만
살아남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INT▶이동구 기획경영실장\/한국화학연구원
\"석유 기반의 이런쪽에 산업이 치중됐었다면 앞으로는 바이오화학이라든지 새로운 산업쪽으로 진출을 해야 됩니다.\"

◀S\/U▶여기에 체결을 앞둔 한-중 FTA가
울산지역 주력산업에 미칠 영향에 대한 분석과
대비책 마련도 필요하다는 지적입니다.
mbc뉴스 조창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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