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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국가산단 '미포지구' 추가 조성사업이
지난달말 대행개발 계약 체결에 이어
이번달 실시설계 착수를 시작으로
본격화됩니다.
연말을 앞두고 건설사들의 막바지
아파트 분양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경제관련 소식, 유희정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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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구 미포동 일원 33만2,590㎡ 규모의
국가산업단지 미포지구 추가 조성 사업이
본?적으로 이뤄집니다.
울산도시공사는 지난 8월 현대중공업을
대행개발사업자로 선정한 데 이어
지난달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미포지구 추가 조성사업은 현대중공업의
개발제한구역 해제 요청에 따른 것입니다.
미포지구에는 비철금속 선박, 기타 항해용
선박 제조업, 선박구성 부분품 제조업 등이
입주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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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북구 강동산하지구에 지상 47층 규모의
초고층아파트가 들어섭니다.
KCC건설은 블루마시티에 아파트 582가구를
비롯해 200여 객실 규모의 레지던스와
호텔로 이뤄진 블루마시티 'KCC스위첸'을
분양합니다
KTX 역세권에는 우성종합건설이
공급하는 '우성스마트시티뷰'가
1순위 청약을 진행합니다.
우성스마트시티뷰는 전용면적 84~100㎡,
총 607가구 규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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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연말 퇴직을 앞둔 현대자동차 근로자들이
2015년 임금협상이 해를 넘길까 전전긍긍하고 있습니다.
올해 협상이 연내 타결에 실패할 경우
기존 임금 그대로 퇴직금이 정산되기
때문입니다.
현대차에서 이번에 처음으로 연내 타결에
실패할 경우 이번 사례가 선례가 되기 때문에 사측으로선 최대한 퇴직자 소급 불가 방침을
내세우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MBC뉴스 유희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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