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3회 춘포문화상 수상식과 장학금 전달식이
오늘(11\/19) 오후 주식회사 덕양 대강당에서
열렸습니다.
올해 춘포문화상 충효부문에는 40여 년간
투병중인 97살의 시어머니를 극진히 모신
이기해씨가, 사회봉사 부문에는 다문화가정을
위한 봉사활동을 펴 온 한방울타리 봉사단이
수상하는 등 모두 6개 분야의 수상자들에게
천만 원씩의 상금이 각각 전달됐습니다.
또 울산대학교 등 지역 학생 85명에게
5천550만원의 장학금도 지급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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