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안전사고 위장*업무방해 전 노조간부 검찰 송치

최지호 기자 입력 2015-11-19 20:20:00 조회수 144

울산동부경찰서는 오늘(11\/19)
단순사고를 안전사고로 꾸며 생산라인을 멈춘
혐의로 구속된 전 현대자동차 노조 간부
A씨와 불구속 입건된 B씨 등 5명에 대해
기소의견으로 사건을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7월3일 현대차 1공장에서
공구거치대가 떨어지는 사고가 발생하자,
안전사고로 꾸미기 위해 허위 진단서를
발급받고 열흘간 생산라인을 중단시켜 회사에
천억 원 대의 생산손실을 입힌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최지호
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choigo@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