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광역시의사회와 울산창조포럼은
오늘 (11\/19) 오전 시청에서
정부가 울산과 부산을 단일 권역심뇌혈관센터로
지정해 심뇌혈관 환자의 골단타임 확보가
어려워졌다며 울산권 권역심뇌혈관센터
지정을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울산에 상급종합병원이 있는 만큼
권역심뇌혈관센터 지정 요건을 갖췄다며,
정부의 무관심과 수도권 중심의 의료발전으로
울산이 전국 7대 도시 가운데 뇌졸중 사망률
1위로 전락했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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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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