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 폭설에 대비한 제설작업 모의훈련이
오늘(11\/19) 오후 북구청 일원에서 열렸습니다.
제설차량 15대가 동원된 오늘 훈련은
폭설이 내린 상황을 설정하고,
제설기와 살포기를 가동해 신속하게 도로에
쌓인 눈을 치우는 방식으로 진행됐습니다.
북구는 염화칼슘 318톤을 확보하고
추가구입비 1억2천만 원을 편성해
올 겨울 폭설에 대비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choigo@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