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동부경찰서는 오늘(11\/19)
상점에 침입해 금품을 훔친 혐의로
18살 이모 군 등 2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친구 사이인 이들은 지난달 7일 북구의 한
노래방에 몰래 들어가 현금이 든 가방을
훔쳐 달아나는 등 5차례에 걸쳐 북구 일대의
상점을 돌며 30만 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그림-동부경찰서, 추후 영상부 메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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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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