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는 2016년도 당초예산으로
올해보다 10.2% 증가한 2천465억 원을
편성했다고 밝혔습니다.
일반회계는 2천452억 원으로 이 가운데
보건과 사회복지분야에 1천 94억 원,
문화·관광 분야 167억 원,
농림해양수산 159억 원 등의 순으로
예산을 편성해 도시기반시설 시설과 창조경제
실현에 중점을 뒀다고 북구는
설명했습니다.
예산안은 북구의회 심의를 거쳐 다음달 16일
확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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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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