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의회 교육위원회 소속 문병원 의원은
울산의 20개 폐교 가운데 10%는 매각 추진,
5%는 활용방안을 찾지 못하고 있다며
주민들을 위한 폐교 활용을 요구했습니다.
한편 김종무 의원은 올해 지역 공립유치원의
입학률이 평균 5.7대 1로 치열하고,
공립유치원의 선호도가 사립보다 12%p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며,
공립유치원 설립 확대를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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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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