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와 KEB하나은행은 오늘(11\/17)
시청 7층 상황실에서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협약서에 따르면 울산시는 일자리 창출 대책 수립과 재정적 지원방안을 마련하고,
하나은행은 소상공인과 자영업자에 대한
원활한 금융지원과 일자리 창출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또 KEB하나은행은 청년일자리 창출을 위해
3천만 원을 기탁하고, 지난 10월부터 출시한
청년 관련 신규 예.적금 판매실적에 따라
추가 기탁할 예정입니다.\/\/
웹하드.. 오후 4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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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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