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형 창조경제'의 거점사업인 남구 두왕동
테크노 산업단지 조성사업이 내일(11\/19)
기공식을 시작으로 본격화됩니다.
한국산업단지공단과 울산도시공사는
내일(11\/19) 산자부 이관섭 제 1차관 등이
참석한 가운데 남구 두왕동 예정부지에서
기공식을 연다고 밝혔습니다.
울산 테크노산단은 3천 736억원을 들여
남구 두왕동 일원 128만 7천㎡에 2018년까지
조성되는 산학연 융합형 연구개발단지로,
연구.산업.지원시설과 주거지,공공시설 등이
조성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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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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