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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 없는 창조혁신센터' 질타 잇따라

조창래 기자 입력 2015-11-17 18:40:00 조회수 88

울산시 창조경제본부에 대한 시의회
행정사무감사에서 지난 7월 출범한
울산창조경제혁신센터에 대한 질타가
이어졌습니다.

의원들은 신성장 먹거리를 창출한다던
창조혁신센터가 지금까지 새로운 아이템을
창출하기는 커녕 기존 울산테크노파크나
경제진흥원이 하던 업무의 중복 기능만 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울산의 미래 전략 산업인 자동차와 수소,
3D 프린팅 등 융복합산업들은 이미 다른
지자체가 선점했다며 울산시의 늦은 대응을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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