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11\/16) 이수화학 울산공장에서 발생한
불산 누출사고와 관련해 경찰이
회사 관계자 소환과 누출 부위 정밀감식 등
본격적인 조사에 들어갔습니다.
울산남부경찰서는 오늘(11\/17) 이수화학
안전과 직원 5명을 불러 조사하는 등
정비작업 과정에서 안전 수칙과 절차가
잘 지켜졌는지 등을 집중 조사하고 있습니다.
한편 고용노동부 울산지청도
화학재난 합동방제센터의 사고 조사 결과가
나오는 대로 회사 관계자를 불러
조사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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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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