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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촌 국민임대주택 내년초 본격화

조창래 기자 입력 2015-11-17 07:20:00 조회수 107

2년전 공사에 들어갔지만 축사 보상문제
등으로 중단된 울주군 웅촌 국민임대주택
공사가 늦어도 내년초부터 재개될 전망입니다.

새누리당 강길부 의원은 LH측으로부터 이같은
업무보고를 받았다며 다음달 주민설명회를 거쳐
늦어도 내년초에는 지상물 철거를 시작으로
공사가 본격화된다고 밝혔습니다.

LH는 울주군 웅촌면 곡천리 일원에
국민임대아파트 300 가구를 건립하려 했지만
그동안 지구 내 축산농가의 이전 거부로
공사가 장기간 중단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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