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11\/17) 9시 10분쯤 남구 옥동
갈현마을 인근 도로에서 58살 이모씨가 몰던
트레일러가 앞서 가던 승용차를 들이받아
승용차 운전자가 다쳤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사고 당시 트레일러 운전자
이씨는 면허 취소 수준인 혈중 알코올 농고
0.155%의 만취 상태였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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