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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질 향상> 예산확보 '총력전'

이상욱 기자 입력 2015-11-16 20:20:00 조회수 43

◀ANC▶
울산시와 새누리당 울산시당간의 올해 4번째
예산정책 협의회가 오늘(11\/16)
국회에서 열렸습니다.

막바지에 달한 내년 국비 예산 심의
과정에서 시민 삶의 질 향상과 울산의 재도약을 위한 예산 확보에 총력을 다하기로
했습니다.

이상욱 기자.

◀END▶
◀VCR▶
전국 각지에서 모여든 애완견들이 주인의
주문에 따라 갖가지 묘기를 선보입니다.

모처럼만에 집을 벗어나 애견공원에 나온
애완견들은 그야말로 천국입니다.

애완견 4백만, 반려동물 천만 시대를
맞아 울산에 전국 처음으로 반려동물 문화
센터가 2천 17년 설립됩니다.

민선 6기의 공약사업으로 이미 타당성
용역이 끝난 가운데, 부지 선정도 마무리
단계입니다.

김기현 울산시장은 올 마지막 예산정책
협의회에서 반려동물 문화센터 건립과 대왕암
지구 연안유휴지 개발 등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필수사업에 대해 설명하고
협조를 요청했습니다.

대왕암 공원내에 오토캠핑장과 테마파크를
조성하는 연안유휴지 개발사업에는
국비 70억원 등 모두 백억원의 예산이
투입됩니다.

◀INT▶김기현 울산시장
\"새로운 신규사업들이 많이 미진한 부분이 있습니다. 최대한 많이 반영 시켜내고 '예타'가
진행중인 중요 제안들도 (남아 있습니다.)\"

위한 3D프린팅 제조공정 연구센터와 국립산업
기술박물관 건립 등 국회 산자위 소관 사업이 가장 많았습니다.>

민선 6기 공약사업이지만 예산이 한 푼도
반영되지 않은 시민안전체험센터와 동북아
오일허브를 위한 '석대법' 개정 등에는 상임위 구별없이 전방위 협조체제를 구축하기로
했습니다.

◀SYN▶박대동 의원\/\/새누리당 시당위원장
\"우리 울산은 위험물질이 많은 도시기 때문에
안전에 대한 생각도 다시한번 기억을 해서(대응하자)\"

S\/U)내년 국가예산은 이달말까지 국회
예결소위 심사를 거쳐 다음달 2일 전체회의
의결을 통해 최종 확정됩니다.
MBC뉴스 이상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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