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상공회의소는 오늘(11\/16) 울산시청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동북아 오일허브 사업의
성공을 위해 국회에 석유법 개정안의 신속한
처리를 촉구했습니다.
상의는 석유제품 혼합 제조를 허용하는 석유법 개정안이 지난해말 국회에 제출된 이후 심의가 보류되고 있어 오일허브로의 발전을 막고
있다며 이번 정기국회 내 처리를
요청했습니다.@@@@@@
(일반 그림 오일허브 신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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