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1\/16) 새벽
불산 누출 사고가 발생한 이수화학 울산공장에
대한 작업 중지 명령과 근로자 건강진단 명령이
내려졌습니다.
고용노동부 울산지청은 공장 전체에 대해
작업을 중지하고 근로자들의 건강 이상 유무를
확인하라고 명령하고, 건강이상 신고센터를
운영해 인근 사업장 근로자들도 건강진단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도 조사가 마무리 되는 대로
사고 관련자들을 소환해 조사한 뒤
위법 사실이 확인되면 사법처리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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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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