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의 경제체질이 강화되면서
새로 창업한 중소기업이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지난해 10월 말부터
올해 9월까지 구·군에 신규 등록한 중소기업은 275개로 전년 같은 기간의 183개 업체보다 33.45%, 92개 증가했습니다.
신규 등록업체는 자동차와 선박부품,
금속공작, 화학업체 등 지역 주력 대기업과
연관된 업체들이 대부분을 차지했고, 같은
기간 폐업한 업체도 68개로 전년 같은 기간
50개보다 18개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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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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