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셔널리그 울산현대미포조선이
3년 연속 통합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울산현대미포조선은
오늘(11\/14) 울산종합운동장에서 열린
경주한국수력원자력과의 챔피언결정전에서
후반 40분 조우진의 결승골로
1-0 승리를 거뒀습니다.
지난 11일 열린 1차전에서도
1-0으로 이긴 울산현대미포조선은
정규리그 정상에 이어 내셔널리그 최초로
3년 연속 통합 우승을 확정지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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