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버스업체가 경영난을 이유로
경동도시가스에 지급해야 할 가스요금을
장기간 연체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가 시의회에 제출한 행정사무감사
자료에 따르면 지난달말 현재 울산지역
버스업체의 가스요금 연체금액은 101억원에
이르고, 매달 2%의 가산금을 지불하고
있습니다.
경동도시가스측은 대중교통인 시내버스의
경우 파장이 크기 때문에 공급중단 조치를
내리지 못하고 있다며, 매월 2%, 최대 3개월치의 가산금을 받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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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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