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여년째 표류하고 있는 강동권 개발사업의
완성을 위해 사업시행자를 북구청에서
울산도시공사로 변경하는 방안이 검토되고
있습니다.
울산시와 한국관광개발연구원은
다음달초로 예정된 강동권 개발 계획 변경
최종 용역보고회에 앞서 사업시행자를 기존의 북구청에서 울산도시공사로 변경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도시공사가 강동권 개발을 맡을 경우
북구청에 비해 인센티브 제공 등으로 사업을
더 효율적으로 추진할 수 있다는 지적이
많다며, 다음달 중으로 협의를 거쳐 사업시행자
변경여부를 확정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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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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