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무역진흥공사가 울산에 현지 지원단을
신설하기로 해 지역 중소기업들이 전문화된
수출 서비스를 받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대한무역진흥공사는
내년 2월 북구 울산경제진흥원 내에
'코트라 울산지원단'을 신설합니다.
울산지원단에는 코트라 파견인력 2명과
수출 전문위원 4명,무기계약직 4명 등을 합쳐 모두 10명이 상주하며, 글로벌 역량 진단과
수출 컨설팅 서비스를 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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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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