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교육청과 경찰이 대학수학능력시험일인
오늘(11\/12)부터 사흘 동안
학생생활 지도를 강화합니다.
교사와 경찰 130여 명은 오늘 오후부터
학생들이 많이 몰리는 삼산과 공업탑 등
6개 지역에서 일제히 합동교외지도를
실시합니다.
특히 청소년 위해 지역을 중심으로
긴장감이 풀린 학생들의 음주, 학교폭력이
발생하지 않도록 집중적으로 단속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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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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