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조와 한 달 만에 임금협상 교섭을 재개한
현대중공업이 새로운 집행부와
원점에서 다시 협상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현대중공업은 오늘(11\/12)
동종업계 최고 수준의 안에도 노조가
추가적인 임금 인상을 요구하고 있다며
더 이상의 의견 접근이 어렵다고 판단해
다음달 들어설 새 집행부와
협상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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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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