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비와 시비가 투입되는 국토종주 동해안
자전거길 울산 구간 공사가 마무리단계에
접어들었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동해안 지역의
역사·문화·관광 등 지역명소를 연계해
추진 중인 국토종주 동해안 자전거길
조성사업 울산 구간이 순조롭게 진행되면서
오는 17일 준공될 예정입니다.
강원도 고성 통일전망대에서 출발해
부산 을숙도 낙동강 하구까지 연결되는
720㎞ 구간의 국토종주 동해안 자전거길 전체는 내년에 완료됩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