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연속\/총선\/남구갑을>공천경쟁..리턴매치

이용주 기자 입력 2015-11-12 20:20:00 조회수 87

◀ANC▶
5개월 앞으로 다가온 총선을 앞두고
지역구별 현안과 예상 후보들을
미리 점검해보는 연속기획 시간입니다.

오늘은 공천경쟁을 예고하고 있는 남구 갑과
치열한 리턴매치가 예고된 남구 을을
살펴봅니다.

이용주 기자입니다.
◀END▶
◀VCR▶

울산지역 보수층의 민심을 읽을 수 있는
바로미터로 불리는 남구 2개 선거구.

정부의 예비타당성 조사가 진행되고 있는
국립산업기술박물관의 성공적인 추진과
옥동 군부대 활용방안과 같은
굵직굵직한 현안이 산적해 있습니다.

◀INT▶ 김태선 \/ 남구 신정동
아직 많이 더 발달해야 할 것 같아요 시장도 마찬가지고 서비스도 그렇고 저는 아직 불만이 좀 있습니다.

◀INT▶ 이동순 \/ 남구 신정동
도로사정, 이런 구석구석에 직접 와서 잘못된 것을 시정하고 잘한 것을 더 잘하는 것이 바람입니다.

울산법조타운 신청사 진입로 개설과
울산대교와 연계한 장생포지역 도로망 확충,
부족한 주차장 등 교통문제도 숙제입니다.

(S\/U) 전통시장을 비롯한 지역 상권과
낙후된 도심 주거환경을 살리는 문제도
유권자들의 주요 관심사입니다.

역대 선거에서 전통적인 보수진영
우세지역이었던 남구 갑 지역구에서는

cg) 초선인 이채익 의원을 비롯해
박기준 전 부산지검장과
박순환 전 울산시의회 의장이 나서
새누리당내 치열한 공천경쟁을 예고하고 있으며

야권에서는 심규명 전 새정치민주연합
시당위원장이 후보로 부각되고 있습니다.cg)

새누리당 공천은 곧 당선이라는 공식이
성립돼 온 남구 갑 총선은 여야 후보 간
맞대결 양상이 될 것이란 관측이 나옵니다.
---------DVE---------------------------

지난해 7월 보궐선거 이후 1년 9개월 만에
다시 국회의원 선거를 치르는 남구 을
지역구의 경우

cg) 새누리당에서는 3선 울산시장을 거친
현역 박맹우 의원이

야권에서는
김진석 전 통합진보당 울산시당위원장과
지난해 보궐선거에서 석패한
송철호 전 국민고충처리위원장이
출마 채비를 서두르고 있습니다.cg)

◀INT▶ 오혜민 \/ 남구 삼산동
내년이면 5살인데도 들어갈 곳이 마땅치 않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아이 교육도 많이 신경써주셨으면 좋겠어요.

박맹우 의원 대 야권 무소속의 격돌이
예상되는 가운데 남구 을 지역에
새누리당내 새로운 주자가 등장할 지도
주요 관심사입니다.
MBC 이용주.\/\/\/\/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용주
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nte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