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의 새로운 수출 전진기지가 될
울산자유무역지역이 오늘(10\/12) 준공식을 갖고
7년여만에 모든 조성사업을
마무리했습니다.
지난 2천 8년 12월 자유무역지역으로 지정된 울산 자유무역지역은 모두 2천 367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돼 81만 8천여㎡에 관리청사 1동, 표준공장동 3동 등이 설치돼 있습니다.
현재 자가공장은 34개 업체가 입주해 있으며, 아파트형 공장인 표준공장동에는 5개 업체가
입주해 공장을 가동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su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