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1\/12) 새벽 3시 20분쯤 울산항
남방파제 동방 약 1km해상 원유부이에
정박 중이던 16만톤급 원유운반선에서
하역감독관 54살 이 모씨가 바다에 빠져
울산해경이 수색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해경은 원유하역작업을 감독하던 이씨가
작업을 마치고 통선을 타고 돌아가는 과정에서
바다에 빠졌다는 도선사의 말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남해동부앞바다에 오전 11시부로
풍랑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해경은
경비정 10척과 122구조대, 온산센터를 동원해
이씨를 수색하고 있습니다.\/\/\/
* 그림 확보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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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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