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 수능 당일인 내일(11\/12)부터
청소년들이 많이 모이는 지역을 중심으로
청소년 선도·보호활동에 나섭니다.
경찰은 성남동 젊음의 거리와 일산해수욕장
등지에서 교사, 학부모 등과 함께 청소년
유해환경을 집중 점검하고 청소년을 상대로
술이나 담배를 판매하는 행위도 단속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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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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