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울산청소년 선도지도회 주관으로
오는 23일부터 이틀동안 중구 남외동과 성남동 일원에서 유해환경감시단원과 공무원 등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청소년 선도와
유해환경 감시.지도 활동'을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지역 5개 구·군도 연말까지 모두
36회에 걸쳐 유해환경 단속과 점검을 실시해
청소년 안전망 구축을 돕기로 했습니다.
한편, 여성가족부가 선정한 '2015년
지방자치단체 청소년 보호정책 우수기관'으로
울산 남구청이 대통령 표창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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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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